PSU는 컴퓨터 시스템의 일부로서 downtime(오 동작, 외부영향 등 여러 요인에 의한 시스템 정지 등)을 줄이고, 고장 없이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스템은 구성, 용도, 목적, 사용환경, 사용자 취향 등이 다르기에 요구수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PC파워] Antec VP550P : Strictly Power  
Efficiency and Power Factor Test Results :

역률(Power Factor)이 우수한 제품이다. 10%~110%  모든 Load조건에서 Power Factor 0.9 이상을 보였다. 

1. 50% Load에서 최고 84%효율을 보인다. 그러나 10%, 100% Load에서 80%를 넘지 못한다. (또는 넘을 수도 있다.)
 
기존 다른 곳에서 리뷰한 결과와 차이를 보여 3개 보유하고 있던 샘플을 측정했으며, 그 차이는 추가된 17페이지에 있다. 그리고 3개 모두 교환 받아 그 중 1개로 일부 테스트 항목에서 추가하여 데이터를 올리고 있다. 리뷰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어떤 샘플도 모집단의 일부이고, 차이난 원인이 일반 사용자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기에 모든 데이터는 사용한다.

1. 변환 효율(Efficiency)

                                                                     효율과 효율마크의 허점
효율이 높다는 것은 AC W의 에너지를 손실을 보다 적게하여 DC W 에너지로 변환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ffi_1.jpg

널리 알려진 80Plus.org는 다음과 같은 등급을 구분해 효율 마케팅에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사가 보내 준 샘플로 측정하여 시장에 판매되는 제품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음은 물론이고, 인증 후 사후관리가 없기에 악용하는 사례도 발견되고 있다. 또한 너무 많은 등급 구분으로 사용하지 효율에 비용을 지불하는 결과를 가져왔고, 소비자가 얻는 에너지 절감보다 더 많은 비용을 PSU에 지불하는 상황이다. 또한 소비자는 효율 값을 숫자로 볼 수 있기에, 효율만 높으면 좋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더 많은 PSU의 특성을 외면할 수도 있다.
Effi_80plus.jpg
1watt에서는 저전력 시스템이 늘어나는 현실과 복잡하게 구분된 효율등급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바꿔보고자 등급을 모든 Load조건에 일정 수치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3단계로 구분했다. 물론 자신의 PC가 소비하는 양을 안다면 그 구간에서 최적화 된 PSU를 선택할 수 있도록 StandByK에는 각 Load조건에 따른 효율 값을 정리했다.
effi_1watt.jpg
 
PC는 여러 작업을 수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전력을 소비한다. 따라서 여러 Load 조건에서 고른 효율특성을 가진 PSU가 에너지 절감에 유리할 것이다. 1watt에서는 10%~100% 모든 구간의 효율이 81%, 83%, 85%를 유지하면 "효율배지"를 부여한다. 그리고 80%에 턱걸이 하는 제품들의 효율계산방식에 따른 논쟁을 피하기 위해 81%부터 배지를 부여한다.


AC220V Only 인 제품이기에 AC220V 60Hz, AC230V 50Hz에서만 측정한다.
load-condi1.jpg
 
VP550P는 +3.3V는 Main 24pin으로만 사용하고, +12V1은 CPU용 8pin 커넥터에만 공급되도록 만들었기에 전류량 증가에 따른 전압 drop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drop의 원인은 ripple & noise에서 근거를 찾았다.
 
effi_volts.jpg
 
AC220V 60Hz 입력조건에서는 20%~70% Load 에서 80% 이상의 효율을 보인다. 100% Load에서는 80%를 오르내리는 효율을 보인다.

effi_1.jpg
 
2012년9월에 교환 받은 제품은 AC220V 60Hz 100% Load에서 AC Input 은 674.6W로 비숫한 결과를 보였지만, CPU 커넥터의 전압이 11.96V가 측정되었다. 80.79%(545.01W÷674.6W = 80.790%)로 사용자에게는 보기 좋은 숫자이겠지만, 3개중 2개가 리뷰어 입장에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불량을 보였기에 수정하지 않고 79.832%를 사용한다.
 
여기서도 느꼈겠지만 출력 단의 전압으로도 효율은 1~2% 이내에서 다르게 계산될 수 있다. 따라서 적정한 효율대의 제품을 선택한다면 현격한 차이가 없다면, 등수를 논하지 말고 다른 전기적 특성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본다.
 
 
2. Power Factor(역률)과 AC 전류(Irms)

                                                                     Power Factor(역률)의 중요성과 내구성
교류는 전류가 전압과 같은 방향의 성분 만큼만 유효하게 일 한다. 전자기기에 실제 걸리는 전압과 전류 중 유효하게 일하는 비율을 역률이라고 한다. 전기 에너지 전력(P : 단위는 W)은 직류는  V × I (전압×전류)이고, 교류의 경우는 V × I × 역률 이다. 

대부분 사용자는 효율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역률과 전류량이 더 중요한 측면이 있다. AC로 가동되는 컴퓨터가 220W가 필요로 한다고 가정해 보자. 역률이 1이면 220V x 1A x 1 이 되고, 역률이 0.5면 220V x 2A x 0.5 이다. 두 경우 모두 220W의 유효전력을 사용하고, 따라서 전기요금도 같다. 그러나 역률이 높으면 같은 전력설비(변압기, 건물내 배선 등)로도 더 많은 기기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그리고 PSU가 더 적은 전류를 사용하면 1차단에 더 낮은 용량의 부품을 사용할 수 있고, 같은 용량의 부품을 사용했다면 전류량이 낮을수록 더 작은 스트레스를 받기에 1차단의 기대수명은 길어질 것이다.

효율, 역률, 전류량, 부품용량을 보고 PSU의 중요한 일부 특징을 알 수 있다. AC전압을 낮추거나 Load량을 늘리면 P.F.가 떨어진다면 PFC부의 부품의 용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 조합에 따라 원가를 낮출 목적인지, 효율을 높일 목적인지, 기대수명을 더 길게 할 목적인지... 등을 유추할 수 있다. 
PFC부의 용량부족 또는 부적절한 소재 사용으로 인해 손상 된 효율 80% 이상의 PSU 사례 2종  
PFC_failure.jpg
PFC 코일이 연소된 경우와 PFC 발열로 외부 스티커까지 녹인 경우
 
이때의 AC 전압과 전류의 파형은 극단적인 모습을 보인다.
PFC_failure1.jpg

한국의 한국전력에서도 가정에 역률 0.9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용량 제품, AC 100V~240V로 설계된 PSU는 작은 부하에서 좋은 역률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기에 1watt에서는 100W이상의 소비에서 역율 0.9이상과 50% Load이상에서 0.95 이상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을 권장치로 정한다.  
 

AC220V 60Hz의 경우 100W이상은 물론  10%부터 전 구간에서 역률 0.9 이상이 측정되었다. Active PFC를 제품 컨셉의 하나로 홍보할만 하다. DC 소비량에 따른 AC 전류량도 함께 측정했으니 선로 구성(가정 내 차단기에 마다 연결할 기기 배분)등에 참고할 수 있다.
 
powerfactor.jpg
 
Full Load에서 AC전압과 AC전류의 위상

AC는 전압과 전류가 같은 방향일 때 유효전력이 된다. 위상이 일치할 때 역률은 1에 가까워진다.

AC220V 60Hz Full Load
pf220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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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tec VP550P : Strictly Power2. 실제 출력용량 확인
3. 화재방지를 위한 난연성 테스트와 접지,차폐 상태4. 커넥터 케이블의 질과 커넥터 터미날의 열 손실
5. Timing과 일탈6. Hold-up time, Surge 대책 그리고 돌입전류
7. Line regulation, Brown-out8. 고조파(Harmonic)
 9. Efficiency, Power Factor10. Voltage regulation
11. Ripple & Noise(전압)12. 보호장치(Protection)
13. 열 테스트(Thermal test)14. Stand By +5V
15. 내부 구조16. 요약 및 후기
17. 총 4개의 테스트 샘플을 사용한 이유...
네임콘 인생한방 2012-10-04 12:31 (121.***.***.***)
파워에대한 리뷰를 작성해본 경험이 있는 유저로서 본 받을게 많은 리뷰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원에서 접근하기 어려운점이 많다는 한계가 있기에
전문 사이트룰 통해 이렇게 좋은 리뷰.. 특히 파워관련 리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어려운게 초심이기에 기대와 염려 그리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요즘 이렇게 한페이지마다 신중하게 읽어본 리뷰/기사는 거의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신청
   
  블루팬더 2012-10-04 13:27 (175.***.***.***)
역시나 제가기존에 생각해왔던 안텍브랜드닶게 다행히 실망시키않아서좋네요... 기존에명성대로 나름 칼전압?... 도보이는것같구요 ... 그리고 테스트값역시 준수한성능을보여주는것같네요 ... 단지 몇가지아쉬운점은있지만요 ...ㅜㅜ 또한번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가격대비 제품을생각해보자면....^^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있는제품으로 저는보이네요 .. 항상눈팅하다가 겸사겸사 가입하게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꼭이런사이트 하느는 꼭필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순수이렇게 퀄러티높은 테스트는 저는 거의처음 구경하는것같아요 ...^^ 아무래도 소비자로써는 제품에대해서 ... 아무래도 자세하게 도움이될자료를보는것이 참좋은것같습니다...^^ 운영진님덕분에 항상좋은자료 ^^ 구경하구 또 좋은정보도얻어가구있어서 좋습니다^^ 항상 이마음그대로 변치마시구 오래오래 좋은 정보 남겨주셧으면해요^^ 저도 신청.... 해봅니다 ^^


   
네임콘 십진 2012-10-04 13:43 (175.***.***.***)
와우 ^^ 역시 안텍 제품답계 그계보를잊는듯한 수치이군요... ^^


참 보기좋습니다 소비자로써... ^^

단순히 과장도않보이구 ...^^
   
네임콘 십진 2012-10-04 13:45 (175.***.***.***)
전체적으로 난연 재질이었다면 좋았을텐데 ... 몇몇 은아쉽긴하네요^^

하지만 ... 금액대비 ... 저정도면 충분히 준수하다고도 볼수있겟지요..??
   
네임콘 만도시노 2012-10-04 14:29 (211.***.***.***)
잘 읽었습니다. 몇몇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이정도면 뭐..
   
  Tony 2012-10-04 14:59 (1.***.***.***)
저도 사무실 메인컴 조립할때 VP550P로 조립했었거든요. 스위치문제도 있었지만, 어차피 손대지 않을거라 그냥 놔뒀었는데... 일단 시스템은 안정적으로 돌아가서 만족했습니다. 집에있는 컴퓨터 파워도 바꿔볼까 생각했었던 차에 이런 좋은 리뷰를 보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파워는 국산은 아직 어렵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하루빨리 그 편견이 깨어지길 바랍니다....만, 당분간은 어려울거 같네요. 아쉬운건 안텍이 국내시장에서 나름 비싼 가격때문에 질과 서비스에 비해 소비자들이 많이 찾지 않는듯해서 안타까운 느낌입니다.

나름 PC에 여러가지 지식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파워에 관한 이런 자세한 리뷰는 처음보네요. 저도 공부 더 할겸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 아참, 저도 '신청' 합니다!
   
네임콘 시스템쇼크 2012-10-04 16:12 (39.***.***.***)
원래 안텍이야 신뢰도 높은 브랜드였으니... 사실 브랜드에 비해서 그동안 국내에서 인지도가 많아 낮았었죠. 근래들어 저렴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데, 저렴한 제품도 성능이 괜찮네요.

파워렉스때도 느꼈지만 몇년전부터 붐처럼 늘어난 파워리뷰중 가장 상세하고 정확한 리뷰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파워 구매 [신청]합니다.
   
  대발이 2012-10-04 17:06 (121.***.***.***)
정말 브랜드인지도답게..

최소한의 가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도록 설계한게 돗보이는 파워네요...

엄하게 돈쓰는것보다는 확실히 쓸곳에만 쓴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한마디로. 실속형(?) 인듯한 느낌이네요...

게다가 기본에 충실한..느낌입니다..

다만 스위치의 불량은 많이 아쉬운느낌입니다...

저도 혹시나 해서 [신청] 합니다...
   
네임콘 격타 2012-10-04 17:15 (14.***.***.***)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가격대비 '돈값'은 하는 제품이네요. 가격내에서 잘 구겨넣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서민★비서실장 2012-10-04 17:35 (112.***.***.***)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게 되는 좋은 리뷰인듯합니다 다른 리뷰들과 다르게 더욱더 자세히 테스트하여 올려주셔서 더욱더 제품에대해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리뷰 부탁드립니다~ 구매이벤트에 [신청]합니다^^
   
  설선삼촌 2012-10-04 17:41 (121.***.***.***)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어느 제품이나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제품은 안텍이 원하는 포지션에 맞게 잘 만든 제품으로 보입니다. 점점 기대가 되는 리뷰 고맙습니다.
   
네임콘 말숙이 2012-10-04 17:54 (121.***.***.***)
여려모로 무난 한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숯돌 2012-10-04 18:24 (121.***.***.***)
정말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구매자들이 자주 찾는 파워 라인업 위주로 리뷰 해주시는 데다가 리뷰도 신뢰도 높은 테스트를 통해 진행되니 더더욱 믿음이 가네요. 이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안텍 550P가 평소에도 좋은 품질이라 들어서 주변에 많이 추천했었는데 다시한번 만족이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저도 일단 "신청"하겠습니다. :D
   
네임콘 DUENAH 2012-10-04 19:07 (121.***.***.***)
공부해가며 리뷰를 읽어보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에 대한 리뷰의 제대로된 기준(?)을 만들어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신청도 해봅니다 ^^
   
  훌라블루 2012-10-04 22:33 (110.***.***.***)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

기존의 하드웨어 사이트와 차원이 다른 리뷰네요...

역시 왜 해외 유명 하드웨어 업체가 좋은지 알것같습니다.

지금 파워X스 3 쓰는데 불안불안하네요... 그런고로 신청합니다 ㅎㅎ

PS : 크롬에서 덧글 입력하고나면 오류가 있네요 ㅎㅎ
   
네임콘 파시피카 2012-10-04 23:25 (14.***.***.***)
안텍은 역시나 명성 대로라고 할지 보급형 인데도 기본은 확실히 지키는것 같네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근데 홈페이지 자동 로그인좀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때마다
로그인 하기 귀찮네요)
   
  해바라기 2012-10-05 00:12 (211.***.***.***)
파워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서 그냥 주변사람들의 소문으로만 파워를 구입하였었는데
이사이트에 전문리뷰로 더 좋고 안정적인 파워를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벤치사이트들이 스폰을 받아 벤치를 조작하는 것을 그동안 많이 봐왔는데 1watt에서는 그런것에 굴하지
말고 좋은 벤치들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리고 염치없지만 신청해봅니다 ㅎ;
   
네임콘 청염 2012-10-05 15:15 (50.***.***.***)
역시 안텍은 이런 면에선 괜찮은거 같군요.
   
네임콘 A-Class 2012-10-06 16:00 (59.***.***.***)
꼼꼼한 리뷰에 놀랐습니다. 안텍제품이 보급형에서 나름 가격대가 있는편이긴한데, 그런만큼, 일정이상의 퀄리티는 보여주는것 같네요. 효율쪽은 좀 요즘 나오는제품들에 비해 조금 뒤쳐질지 몰라도, 파워서플라이 본연의 안정성퀄리티는 역시 이름값을 하는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신청]합니다.
   
  이자나기 2012-10-08 18:34 (122.***.***.***)
음.. 저만 이상하게 본걸까요;;; 홀더타임..돌입전류..정작 중요한 부분에서...안정성이란 부분은 좀 벗어난 듯한 느낌인데;; 제품의 성능자체는.. 준수해보이나.. 안정성면에서는 부족이라고..리뷰는 말하는 걸로보입니다만....
   
네임콘 와아뜨 2012-10-08 19:07 (119.***.***.***)
《Re》이자나기 님 ,
돌입전류는 방어장치가 있으니 문제가 되지 않고요....전체적인 면을 보시면 이자나기 님의 시각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10월에는 보급형 제품들이 많이 올라갈 예정이니....어디에 집중된 제품들인지 보시면 그 차이가 보이실 겁니다. 지금은 비교 대상제품이 별로 없기에..몇 가지 제품들에서 상대적인 평을 하신 듯 합니다. 내일 쯤 다른 리뷰가 게재될 예정입니다. 계속 "펼쳐짐" 내용을 보완하고 있으니...참고하시면 가성비 좋은 제품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자나기 2012-10-09 00:27 (122.***.***.***)
《Re》와아뜨 님 ,
자세히보니..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던 기능들이 안정성과 가장 근접해 보이는데 결과는 별로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좋은 의견들이 달리는게 단지 궁금해서 남겨봣습니다.^^;; 이런 결과라면 기존의 효율이나 전압변동 리플노이즈만을 비교하는 방식과 다를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파워서플라이의 안정성을 보는 리뷰에 있어 효율이라던가 이런걸 다시 비교하는 느낌이랄까;;
파워란게 솔직히 효율 이런것 보다 오래써야 좋은거 아닌가요..
오래쓰기위해 필요한 내용이 묻히고 있다란 느낌;;
지식이 얕다보니 비교해주시면,, 나중에 참고하기 좋겠네요^^;;
   
  어리버리웅 2012-10-10 19:04 (220.***.***.***)
제가 본 리뷰사이트중 이렇게 정교한 리뷰를 하는곳은 못봤습니다. 우연히 다나와의견란보다가 링크가있길래 리뷰를 보게되었는데, 리뷰도 이렇게 멋지게 할 수 있구나라는걸 알게되었네요.
그동안 일명 뻥파워라고 불리우는 허접한 파워를 쓰다가 계속 다운이되더니 결국은 수명을 다했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부품들은 괜찮다하는 부품들을 사용했거든요. 느낀게... 아무리 좋은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사용해도 파워가 허접하면 제성능을 내지못하고 고장이 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있는 파워를 찾다가 보급형에서 괜찮은 Antec파워를 찾게되었구요.
리뷰를 보니 솔직히 리뷰난이도가 높아서 전부 이해를 못했지만... 결론은 괜찮은 파워라고하시기에 좋은파워인것 같네요.
저도 신청해볼께요. 저에게 꼭 필요한 파워같아서 신청합니다.^^
좋은리뷰 써주셔서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
   
  홋홋아짐맛 2012-10-15 06:09 (182.***.***.***)
파워구매 [신청]합니다.

국내에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된 파워 사이트가 생겼다는 것을
새삼 실감합니다.

여러가지 세심하게 벤치한 부분,
편차가 생기는 것을 고려해서 몇대식이나 테스트 한 부분은
타 사이트가 감히 따라올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도진갑 2012-10-17 01:12 (182.***.***.***)
관리자님 12v hold up time 으로 측정하신건가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여기 링크 보시면

http://www.bit-tech.net/hardware/2011/09/13/what-is-the-best-400-599w-psu/13

8초 간신히 넘기는데. 12v 가 중요한만큼...
   
네임콘 와아뜨 2012-10-17 02:15 (119.***.***.***)
Hold-up time은 출력전압이나 신호중 제일 먼저 down되는 값까지 측정하여 사용합니다. +12V가 더 오래 지속되어도 PWR-OK가 떨어지는 순간 머더보드는 PSU down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AC Source를 사용하여 교류 위상이 90도 일때 차단하여 측정하기에 저희가 좀 더 유리하게 나올 겁니다. 교류는 0도부터 사인파형으로 공급되기에 제일 위상이 높은 90도, 270도에서 더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 될 겁니다. 동일한 조건으로 모든 제품을 측정해야 공평하겠지요. 돌입전류도 동일한 조건으로 측정합니다.

공급되거나 차단될 때 위상을 조정하지 못할 경우에는 낮은 위상에서 차단되는 등 랜덤하기에 실험 때마다 바뀔 겁니다.

그리고 AC 전압에 따라서도 Hold up time이나 Inrush current는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AC전압도 동일하게 제어하여 같은 측정조건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봉산다람쥐 2012-10-20 03:51 (115.***.***.***)
작년에 컴갈아치우면서 안텍이모델 장착했는데 대만족입니다.
근데 출시된지 꾀오래된거같은데아직도 롱런이네요...^^
   
네임콘 와아뜨 2012-10-20 23:08 (119.***.***.***)
《Re》도봉산다람쥐 님 ,
폼팩터 변화만 없다면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이 파워서플라이지요. 필드에서 발견되는 문제가 있다면 계속 반영해서 보완한다면..회로의 신뢰성도 높일 수 있고요...가격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단종되는 듯 합니다.
   
  멋쨍이 2012-10-22 22:13 (182.***.***.***)
안녕 하세요.관리자님 여기서 테스트 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공부도 돼고 좋네여 앞으로도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컴살때 도움이 될것 같네여...
   
  skfk345 2012-10-23 02:26 (182.***.***.***)
리뷰 잘보았습니다...
역시 예전에 안텍파워을 사용한 유저인데.. 역시 예전에 고가 위주에 파워보다는 성능면이나 효율면에서 크게 떨어지는게 있지만 가격대나 안정성에는 이름값을 하네요...앞으로도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며 좋겠네요..
   
네임콘 HANS 2014-04-17 14:34 (125.***.***.***)
저도 사용하는 있는지라...
리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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